새로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귀에 이어폰 꼽고 맨슨의 갈라지는 목소리나 메이어의 따스한 기타와 함께...
어깨엔 기본 50mm 표준렌즈 낀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하나 두르고...
차의 트렁크엔 기타 하나와 하모니카 하나, 그리고 사정이 허락하면 색소폰도 하나...
누군가 만나게 되면 주어야 할 따스한 캔커피 두어개...
낚시는 아직 좋아하지 않으니 세월을 낚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좋다.
그리고, 동무가 없어도 동무가 되어줄 하늘과 별과 달과 자연...
그네들과 함께 하는 차가운 동동주에 나의 낭만을 낚는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나만의 장송곡....
새로움에 대한 애도... 결국 만난 것은 새로움의 죽음인가...
정수는 이렇게 말했다?? 새로움은 죽었다.
귀에 이어폰 꼽고 맨슨의 갈라지는 목소리나 메이어의 따스한 기타와 함께...
어깨엔 기본 50mm 표준렌즈 낀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하나 두르고...
차의 트렁크엔 기타 하나와 하모니카 하나, 그리고 사정이 허락하면 색소폰도 하나...
누군가 만나게 되면 주어야 할 따스한 캔커피 두어개...
낚시는 아직 좋아하지 않으니 세월을 낚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좋다.
그리고, 동무가 없어도 동무가 되어줄 하늘과 별과 달과 자연...
그네들과 함께 하는 차가운 동동주에 나의 낭만을 낚는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나만의 장송곡....
새로움에 대한 애도... 결국 만난 것은 새로움의 죽음인가...
정수는 이렇게 말했다?? 새로움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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