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cellaneous/스크랩2005/09/20 22:19
페르수와 나는 무엇이 부족했을까...

마법이 가능하다면 돌려놓고 싶어.

천번을 부르면 돌아올까? 아니 억만번을 부르면 돌아올까?

부르고 부르고 부르다 지쳐도, 반드시 돌아오는 마법이라면

부르고 싶어...


위대한 캣츠비 中...





그건... 회상일 뿐, 추억일 뿐... 추억은 힘이 없거든... 그리고... 부르지 않아도 되는 걸 내 안에서 발견했으니 괜찮아... 그게 뭔지 잘 설명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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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익스피어